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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환경운동연합] 2005년 경기도 4개지역 여름철 냉방실태 조사결과 발표 | 2005-09-06
경기환경운동연합은 지난 8월 10일∼17일 사이에 안양 및 군포, 성남, 수원지역 등 4개 지역의 관공서 및 금융기관, 대형유통업체, 패스트푸드점, 24시편의점 등 총 101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냉방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금번 조사는 과도한 냉방으로 인한 에너지 소비의 증가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대표적 다중이용시설들의 냉방실태를 파악하고 계몽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실외와 5℃ 이상 차이가 나는 과도한 냉방은 시민의 건강을 유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여름철 냉방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원자력발전소 등의 추가 증설과 화력발전소의 증가, 석유자원의 낭비 등은 매우 심각한 수준에 있다.

금번 조사에서 관공서 평균은 26.3도시로 비교적 적정 냉방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금융기관과 유통업체 등은 과도한 냉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 에어컨과 선풍기를 혼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조사대상 중 선풍기를 혼용하고 있는 곳은 3곳에 불과해 이에 대한 정부와 지방정부 차원의 시민홍보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찬가지로 햇볕이 드는 지역은 블라인드와 커튼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사용은 23군데로 드러나 블라인드와 커튼 사용에 대한 업체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연합뉴스>
[스타일]커튼·블라인드가 일조량에 따라 열렸다 닫혔다
여름철 블라인드로 냉방효율이 15%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