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릭블라인드
비엔나쉐이드
허니콤 쉐이드
플리티드 쉐이드
로만쉐이드
우드블라인드
버티컬블라인드
롤스크린
홈 > 고객센터 > 관련업계소식
[스타일]커튼·블라인드가 일조량에 따라 열렸다 닫혔다 | 2005-09-06
웰빙 바람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건강뿐 아니라 생활의 편리성을 추구하는 인테리어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조량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일반 커튼을 비롯해 블라인드, 위로 접어 올리는 로만쉐이드 등이 전동기술과 연결돼 사용되고 있다.
최근 눈길을 모으고 있는 전동차양시스템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뿐 아니라 센서와 타이머 기능이 함께 돼 있어 날씨 변화 혹은 원하는 시간에 자동 개폐된다. 굳이 커튼을 내리거나 걷을 필요 없이 눈이 내리거나 바람이 부는 날 등 그날 상황에 맞게 적절히 차양 조절이 이뤄진다. 또 타이머를 맞춰 놓으면 장시간 외출 시 밤과 낮의 차양 상태를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집안의 적정 일조량은 건강뿐 아니라 시력 보호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다.

전동차양을 고를 때는 원단 및 재질, 색깔을 정하기 전 채광 및 공간의 용도를 먼저 고려한다. 또 자녀가 있는 경우 장난으로 인한 모터 고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애프터서비스가 어느 선까지 이뤄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일보>
블라인드 色다른 연출… 집안이 화사해졌네
[경기환경운동연합] 2005년 경기도 4개지역 여름철 냉방실태 조사결과 발표